나의 매일매일의

가양역, 9호선...........그리고 3호선.
9호선이 생겨서 얼마나 편리한지 모른다. 압구정까지 무려 35분정도밖에 안걸린다는 !!!!
2007년 21살때 매일매일 1시간 15분씩 걸려서 압구정까지 출근했던 때가 생각이 나면서.. 9호선에게 감사함을 느끼면서
오늘도 9호선 탑승~ @_@


그리고 오늘 꼭 사먹으려 했던 잔챙이 붕어빵을 먹지못해 슬픈 우리들★ 잔챙이 인기짱이다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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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은짱이 기다리고 기다리다 목이 정말 빠질것 같은..




아무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려 하는



디카가 없어서 폰카로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는


은짱의 일기 끝.........(`.')

오센


청순하고 예쁜 아오이유우. 어리버리 남주인공 욧짱역의 우치 히로키. 그리고 정갈하고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 그럭저럭 볼만한 내용.

하루 일과를 마치고 목욕후 예쁘게 혼자서 술을 홀짝홀짝 마시는 여주인 아오이유우. 
억소리나게 예쁜 키모노를 입고 등장하는 아오이유우. 를 보는 재미로 10회분이라는 약간은 길게느껴지는 지루한 내용을 참고 볼수 가 있었다. 여자가봐도 어쩜 저렇게 예쁠수가 있을까? 아오이유우 좋아하시는들이 본다면 만족할만한 드라마.





떠나는 사람과 남아있는 사람.

태어나서 가족들과 함께가 아닌 처음으로 혼자서 가 본곳.. (물론 친구들이 있었지만...)
처음으로 내사람과 가까운 누군가를 보낸다는게 너무 떨리고 어색했다. 좋은곳에 가시 길 기도했다. 그리고 사람이 떠나감에 대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이래저래 착잡했고, 더 내 사람들에게 더욱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하루이다.

잡생각.

생각만큼 쉬운일이 아니구나. 늦게까지 일하고 아침일찍 학교가기. 역시나 지각. 쉬울줄 알았는데 넘 힘들다.. 운동을 해서 체력을 길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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